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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즈人] 타이어 디자인 그랜드슬램… 글로벌車 '신발'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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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hosunBiz, 이인열 기자, yiyul@chosun.com, 2015.06.03 03:04]

"국내 제조업도 얼마든지 희망이 있습니다. 2020년까지 6000여억원을 투자해 1000여개의 일자리를 더 만들 겁니다."

2일 서울 방배동 서울사무소에서 만난 강호찬(44) 넥센타이어 사장(CEO)의 목소리엔 자신감이 넘쳐 있었다. "2012년 가동을 시작한 경남 창녕 공장(연산 1100만개) 부지 내에 같은 규모의 공장을 증설해 회사도 키우고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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