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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EO 인사이트]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의 메모지
admin
[장박원 논설위원, ⓒ 매일경제 & mk.co.kr]

넥센타이어 전신인 우성타이어를 인수할 무렵인 1999년 어느 날 강병중 회장은 메모지에 이렇게 썼다. "부채비율 6000%에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우성타이어. 그렇지만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인 미쉐린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기술 제휴를 한 경험이 있음.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이 뛰어나고 직원들의 애사심도 높음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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